[2016 정시입학정보]영남대학교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1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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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으로 인정받은 ‘충실한 대학’ 영남대학교


영남대학교의 경쟁력은 세계대학평가의 양대 기관인 영국의 ‘QS’와 ‘THE’(Times Higher Education)로부터 이미 공인된 바다. 지난 10월 발표된 THE ‘2015-2016 세계대학평가’ 결과에 따르면, 영남대는 세계 800위권에 진입한 국내 24개 대학 가운데 14위에 올랐다. 지난 6월에 발표된 QS ‘2015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아시아대학 135위로 평가된 바 있다. 특히 학계평가에서는 전년도보다 23계단 올라 아시아 118위(국내 16위)에 올랐다. 이러한 결과는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와도 정확히 일치한다, 가장 최근에는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에서도 ‘지역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월에는 각국 대학의 논문 수준을 평가하는 ‘2015 라이덴 랭킹’에서 수학 및 컴퓨터 분야 연구력 세계 41위, 아시아 5위로 평가됐다.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100위권에 들었다. 세계 750개 대학을 대상으로 주관적 평판을 배제하고 오직 논문을 통한 교수들의 연구 수준을 검증한 결과다. 지난 연말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과 영국 대학평가기관 QS가 지난해 실시한 정보통신기술 활용 교육(e-러닝) 평가에서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교육혁신상을 받은 바 있다.


‘세상을 품어라!’ 인성 갖춘 글로벌 ‘Y형 인재’ 육성
영남대의 인재상은 ‘Y형 인재’다. 영남대의 영문 첫 글자를 딴 Y는 두 팔을 벌려 세상을 품는 모양이며, 인성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창의성, 진취성을 겸비한 인재로 세계화 시대와 지식기반사회의 핵심 인재를 지향한다. Y형 인재의 핵심은 인성이다. 반듯한 인성 위에 전문성과 창의성 등을 쌓아야 신뢰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입생부터 봉사활동이 몸에 배도록 한다. 교양과목에 봉사 활동은 필수다. 사회복지시설에서 3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한 경우 1학점을 인정한다. 2009년부터 매년 5월이면 30여 개 사회복지기관을 캠퍼스로 초청해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학기 중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방학 중에는 세계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 인성을 위한 사고력을 위해 동서양 주요 고전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활동도 일상이다.
창의력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정보와 지식을 수집 분석하는 기초역량을 다지고 전공별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과제수행형 교육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지구촌을 무대로 활동하기 위한 외국어 교육과 국제문화 교육도 활발하다. 취업과 창업, 리더십 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도를 하고 있다.
영남대 졸업생 중에는 이처럼 대학시절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취업 후에도 직장에서 신뢰를 받는 사례가 많다. 재학생은 매년 1000여 명이 어학연수나 교환학생, 인턴십, 봉사활동으로 지구촌을 누빈다. 외국인 유학생도 매년 1100여 명이 영남대를 찾는다. 결연한 외국대학도 40개국 307개에 이른다. 노석균 영남대 총장은 “졸업생들로부터 ‘영남대에서 공부한 4년이 내 삶에서 가장 가치 있었다’라는 이야기를 듣는 있는 대학, 졸업생을 채용한 기업들로부터는 ‘영남대 출신과 일을 해 보면 확실히 다른 측면이 있다’는 말을 듣는 대학이 되기 위해 매순간 모든 구성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 정부가 인정한 대학경쟁력
영남대는 지난 8월 발표된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결과, 최상위인 ‘A등급’을 받으며 대학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전국 163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부에서 실시한 대학구조개혁평가는 교육여건, 학사관리, 학생지원, 교육성과, 중장기 발전계획, 교육과정, 특성화 등 대학경쟁력을 총체적으로 평가해 그 결과에 따라 입학정원 차등적 감축 비율 권고 등 학령인구 급감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에 따라 A등급 대학은 입학정원 자율감축 대상에 해당돼 교육부의 강제적인 정원감축 없이 자율적 정원조정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영남대는 100점 만점 기준으로 97점 이상을 받아 A등급 가운데에서도 최상위권으로 평가됐다. 특히 교사 확보율, 교육비 환원율, 학생 충원율, 졸업생 취업률, 학생학습역량지원, 취·창업지원 등 총 12개 평가항목 전체에서 고르게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으며 대학경쟁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변호사시험 합격률 ‘전국 1위’, 동문파워 막강
영남대의 막강 동문파워는 이미 정평이 나있다. 최근 발표된 바에 따르면, 영남대는 30대 그룹 사장단 배출 대학 전국 9위에 올랐다. 또한 100대 기업CEO 배출 전국 6위, 코스닥 상장기업 CEO 배출 2년 연속 전국 6위, 시가총액 10대 기업 임원 배출 전국 10위, 4대 그룹(삼성, 현대, LG, SK) 주요계열사 임원배출 전국 10위 등 대한민국의 경제계를 움직이는 동문 파워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제19대 국회의원 15명,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21명, 교육감 1명 등 제6차 지방선거 당선자 97명 배출 등 정·관계 동문 파워도 막강하다.
선배들 못지않은 후배들의 저력도 막강하다. 지난 4월 발표된 제4회 변호사시험에서 초시합격률이 98.44% 기록하며 전국 1위에 올랐다. 3회 변시에서 전국 2위에 오른 데 이은 쾌거를 거둔 것이다. 법조인 취업률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충실한 대학’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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