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SK 청년비상(飛上)' 주관기관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04 16:00:17
  • -
  • +
  • 인쇄
2년간 총 6억 원 지원받아 창업동아리 등 운영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가 SK그룹이 시행하는 'SK 청년비상(飛上)' 프로그램 사업의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


SK 청년비상 프로그램은 창업 지원 인프라와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선정, ▲창업교육 ▲인큐베이팅 ▲ 해외진출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청년층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인천대는 2년간 총 6억 원을 지원받으며 지원금은 체험형 창업강좌와 창업동아리 운영, 창업인프라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영식 인천대 창업지원단장은 "SK 청년비상 사업 선정을 계기로 학내 창업 분위기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면서 "캐쉬클래스 등 체험형 창업강좌 운영을 확대하고 우수한 창업동아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대 중국학술원(원장 정종욱 전 주중 한국대사), 중국연구소(소장 이호철 교수), 통일연구원 통일정책연구협의회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까지 인천대 송도캠퍼스 교수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통일과 중국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한반도 통일 전문가를 초청해 '2015년도 공동 학술회의 및 제22회 차이나 포커스'를 개최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