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카자흐스탄 사진전 마련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5-12-16 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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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는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관과 함께 16일부터 21일까지 ‘헌법제정 20주년, 독립 550주년 기념 사진 전시회 ’미지의 보고, 카자흐스탄’(Undiscovered Kazakhsta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카자흐스탄 헌법제정 20주년과 독립 550주년 기념일인 12월 16일에 맞춰 세계 각 국가에서 동시에 열린다. 카자흐스탄과 관련한 40여 개의 대형 사진이 전시된다.

전시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일요일은 휴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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