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농업생명환경대학 목재종이과학과 한규성 교수가 지난 3일 제5회 목재의 날에 산림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표창은 국내 목재산업 발전과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대상자에 수여하고 있다.
한 교수는 목재펠릿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산업화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목공활동을 펼쳐 목재문화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한 교수는 1991년 충북대에 부임한 이후, 고체바이오에너지로서의 목재펠릿의 제조 기술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2009년부터는 (사)한국펠릿협회 이사장을 맡아 목재펠릿의 산업화와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사)한국목재공학회 상임부회장으로 당선돼 2018년부터 2년간 한국목재공학회의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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