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작업치료학과·언어치료학과 학생들이 올해 국가고시에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
호남대 작업치료과 4학년 재학생 23명은 지난 6일 실시된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85.4%이다.
호남대 언어치료학과는 제4회 언어재활사 국가자격시험에서 1기 졸업예정자 20명이 응시해 100%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81.6%이다.
호남대 작업치료학과는 실무중심 교육과 근거기반 치료를 목표로 임상적 경험과 이해를 위해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이 규정한 교육과정과 임상실습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대 언어치료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최고 시설의 임상실습실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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