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9일 '찾아가는 취업지원을 위한 서울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취업지원을 위한 서울센터'는 용인송담대 졸업예정자와 졸업자를 위해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용인송담대는 선릉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강남구 테헤란로에 센터를 개소해 학생들의 교통편의를 고려했다.
센터는 한국직업지도진흥원, 고용노동부 대학생 취업성공패키지사업과도 연계해 학생들에게 적극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에서 제공하는 취업지원서비스는 취업상담, 구직 정보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지도, 면접교육, 취업처 추천 등이다.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취업성공패키지 및 대학생 창조일자리센터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용인송담대 관계자는 "용인송담대에서 NCS 교과과정을 충실히 교육받은 학생들에게 졸업 후에도 사회진출을 위한 취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센터를 개소했다"고 말했다.
용인송담대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 중인 '대학생 창조일자리센터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가해 경기도권역에 취업지원센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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