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예술교육이 바뀐다'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등교육 기관을 선정하는 것으로 서울·수도권 지역에서는 최종 2개 기관이 선정됐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6년 1월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나는야, 태양왕, 역사 속 나의 춤 이야기'라는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우리의 삶이 춤이 된다면 우리는 누구나 태양왕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와 함께 인생이라는 무대에 주인공이 되는 과정을 다양한 예술로 경험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상명글로벌문화예술교육연구소 한선숙 소장을 비롯해 역사콘텐츠학과 김문자 교수, 교육대학원 이소미 교수, 문화예술경영학과 김지영 교수, 영어영문학과 조순정 교수, 연극학과 주소형 교수가 함께 참여했다.
한 소장은 "이번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발판으로 통합문화예술교육의 교육콘텐츠와 교수법 개발 연구,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상명대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