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미꾸라지 용 됐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1-06 09: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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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용 됐다]



미천하고 보잘것없던 사람이 크게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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