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 베트남 해외봉사단 ‘한배(HAN VIET)’가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동계 베트남 해외 봉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30명의 봉사단은 베트남 호치민 대학교 한국어학과 학생과 짝을 맺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로 4회째 진행 중인 베트남 해외봉사는 프로그램 기획과 안전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등 해외 봉사 3개월 전부터 준비됐다. ▲호치민대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문화교류 ▲푸흐우(phú hữu) 초등학교 교육봉사 ▲푸흐우(phú hữu) 초등학교 노력봉사(도색 및 방수 공사) 등 3가지로 구분돼 진행됐다.
황승우(중국어학과, 11학번) 2015 동계 베트남 해외 봉사 학생단장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여타 봉사단과는 차별화되고 특화됐다는 생각을 했다. 문화교류, 교육봉사, 노력봉사 등 젊은이들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담고 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희대 베트남 해외봉사단 ‘한배(HAN VIET)’는 ‘지구적 존엄을 향하여’라는 비전 아래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지역으로 4년째 해외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