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대학교(총장 김동연)가 발전기금 5000만 원을 받게된다.
사회복지법인 모니카재단은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에 발전기금 5000만 원 기탁을 약정했다. 약정식은 4일 아주대 총장실에서 열렸다.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김동연 아주대 총장은 홍미령 모니카재단 대표이사에게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
모니카재단은 발전기금 5000만 원을 3년에 나눠 기탁하기로 했으며 약정식 당일 17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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