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연구장비, 대학과 공동으로 사용한다"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3-08 17: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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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 7년 연속 선정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산학협력단은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 주관기관'에 7년 연속 선정됐다.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은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과 연구소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리아텍은 지난 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소재분야,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에서 총 32개 기업을 지원해 588건의 이용실적을 나타낸 바 있다.


이 사업은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내 지역혁신센터(RIC)와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및 3개 학과가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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