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1.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2.『북』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밥그릇이 높으니까 생일만큼 여긴다]
1.밥을 제대로 얻어먹지 못하다가 어쩌다 수북이 담은 밥그릇이 차려지니까 생일상이나 받은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조금 나은 대접을 받고 우쭐해하는 사람을 비꼬는 말.
2.『북』못사는 처지에 어쩌다가 잘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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