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벌레는 배꼽 떨어지자 저 살아갈 줄 안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4-08 08: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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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는 배꼽 떨어지자 저 살아갈 줄 안다]



『북』벌레 같은 미물도 세상에 나자마자 스스로 살아갈 줄 안다는 뜻으로, 사람이 제구실을 똑똑히 하지 못하는 경우를 빗대어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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