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교육부 주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2년간 교육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이란 대학들의 대입전형 간소화, 중/고교와의 연계, 학생부위주의 전형확대 등을 통하여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대학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6년에는 총 60개가 선정됐고 상명대는 2014년에도 선정된 바 있다.
상명대 구기헌 총장은 "우리 대학은 이미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정부로부터 인정받은 대학이다. 이제는 고등학교에서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고른 기회전형, 찾아가는 입학설명회, 자유학기제 지원 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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