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KU국제개발협력원(원장 민상기 교수)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한·중앙아시아 뉴실크로드 정착방안’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건국대 창학85주년·개교7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의 주한 대사와 각국 농업 분야 명문대학의 총장, 부총장, 교수 등이 참석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3국의 농업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건국대 민상기 국제개발협력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국과 중앙아시아국가들과의 농업 분야 협력을 통해 뉴실크로드 국가 간의 공생과 변영을 실현하는 학술적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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