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경산 지역 4개 대학과 연합 취업 캠프를 연다.
대구대, 경일대,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영남대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경주 더케이(The-K) 호텔에서 연합 취업캠프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경상북도의 '2016 경북청년 일자리 미스매치해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대구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주관한다. 행사에는 5개 대학 3~4학년 학생 200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주요기업 채용 동향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개별 컨설팅, 1분 스피치, 면접 에티켓 및 이미지메이킹, 면접 롤플레잉(면접 역할체험), 모의면접 경진대회 등을 통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인다.
또한 기업 인사 담당자와 취업 선배 특강을 통해 취업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취업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캠프 마지막 날인 오는 29일에는 학생들이 지역의 강소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기업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
홍덕률 대구대 총장은 "이번 취업 캠프가 경산 지역 대학생들이 취업 의지를 다지고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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