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최우수대학, 서울과기대"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6-23 17: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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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 최우수 대학 표창과 개인 표창 선정 2관왕 쾌거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이하 서울과기대)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결과'를 평가하고, 서울과기대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또 재난안전관리본부에 근무하는 서병윤 주무관은 개인 표창을 받았다. 이에 서울과기대는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국민안전처 주관의 '201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지난 5월 16일부터 일주일 간 진행됐다.


서울과기대는 이번 평가에서 실전과 같은 계획을 수립한 훈련내용의 충실성뿐만 아니라, 훈련 주관기관의 책임자와 교직원, 학생 등의 대학 구성원 모두가 혼연일체를 이뤄 높은 참여를 보인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서울과기대는 지난해 6월 전국 대학 최초로 재난안전관리본부를 신설하는 등 교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재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재난안전관리본부 이봉재 본부장은 "안전관리는 자만하거나 방심하면 안되며, 올해 훈련결과를 통해 서울과기대의 안전 의식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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