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대학교(총장 신구) 뇌인지작용 연구회는 지난 24일, 미래 바이오-ICT 융합형 뇌인지 연구 전략을 주제로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인지융합 워크샵'을 개최했다.
문은이(바이오융합공학전공) 교수의 사회로 시작된 워크숍의 1부는 좌장 이영주 세종대 교수(바이오융합공학전공)가 진행했다. 문제일 DGIST연구원의 'Chemicals to Cognition (향기물질 화학구조에 따른 뇌신호 차이 분석)'을 시작으로 류미라 한국식품과학연구원, 김용국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강연을 이어갔다.
2부는 좌장 세종대 김형욱(바오융합공학전공)교수와 함께 삼육대 정재훈(약학대학) 교수, 고려대 김동주(뇌공학과) 교수 그리고 세종대 장윤(컴퓨터공학과) 교수의 '데이터시각화 및 시선데이터 기반 지능형 기억 연상' 강연 등이 이어졌다.
세계적으로 바이오헬스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꼽힌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세계 바이오헬스 시장은 2014년 1조 270억 달러에서 2024년 2조 6000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처럼 헬스 바이오산업이 중요해지고 있는 이때에 이번 세미나가 가지는 의미는 크다.
신구 세종대 총장은 "세종대는 차세대 먹거리 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 융합 분야에서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뛰어난 연구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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