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 아동미술과 학생들이 '2016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에서 기량을 뽐내며 많은 수상을 이뤄냈다. 아동미술과 학생들은 33명이 수상을 이뤄내며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 특별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양화부문 대상에 장인희 △최우수상에 최혜원, 유하경 △우수상에 한경희 △특별상에 남예림, 박주희, 정하영, 홍선영, 안유미 △장려상에 김민지 외 5명 △특선에 권보라 외 7명 △입선에 박경서 외 8명 △디자인부문 특별상에 장진영 씨가 수상했다.
이번 미술대전은 21세기 문화예술의 시대를 이끌어가는 작가들의 창작열을 고취하고 능력있는 신진작가들의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한편 입상자들의 작품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한전아트센터갤러리에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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