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학교 물리학과 '기능성 응집물질 물리인력양성 사업팀'이 최근 한국연구재단이 전국 대학의 544개 BK21플러스사업단(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국대학 가운데 26개의 우수 사업단이 선정됐다. 자연과학분야는 부경대(물리)와 서울대(수학) 등 2곳뿐이다.
부경대 사업팀은 나노박막물성연구팀(담당 정중현 교수), 복합소재개발연구팀(담당 박성흠‧장재원 교수), 물리기반이론연구팀(담당 홍지상‧백승기 교수) 등 3개 분야로 특성화했다. 세계적인 경쟁분야인 나노복합소재개발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번에 우수사업단 선정으로 사업팀장인 부경대 정중현 교수는 최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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