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학교 부설 인천학연구원(원장 박진한)이 올해 2월 발간한 '인천학자료총서' 『개항기 인천의 문화접변과 시각적 모더니티』(강성우 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사)출판문화진흥원의 <2016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문화관광체육부와 (사)출판문화진흥원은 매년 '출판산업 진흥 및 도서문화 향상'을 위해 우수도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우수도서로 선정된 인천학연구원의 『개항기 인천의 문화접변과 시각적 모더니티』는 사회과학분야 선정도서다. 이 책은 영미계 외국인들의 기록을 중심으로 인천에 관련된 자료의 발굴 및 연구를 통해 인천의 모습을 재발견하고 있다. 인천을 여행한 여행자들의 기록들을 포함해 인천에 거주했던 외국인들 중 외교관, 군인, 언론인, 선교사, 교육자, 사업가 등 다양한 배경의 서양인들의 기록들의 원전을 발굴한 후 이를 번역해 소개하고 있다.
한편 인천학연구원은 학술지 '인천학연구', '인천학연구총서', '인천학자료총서'를 발간하는 등 인천연구의 성과들을 축적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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