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자동차대학(총장 신성호)은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COEX에서 열리는 '2016 서울오토살롱'에 교육기관으로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서울오토살롱은 미국의 '세마쇼', 일본의 '도쿄오토살롱', 독일의 '에센모터쇼' 처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 전시회이다.
아주자동차대학은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대학자체 모터쇼인 AMC모터쇼와 짐카나대회를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자동차문화 보급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에 서울오토살롱 사무국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대학으로서는 유일하게 서울오토살롱에 초청받게 됐다.
아주자동차대학은 이번 2016서울오토살롱 기간 동안 대학이 개최하는 AMC모터쇼 등 대학의 자동차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또한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한 국내외 유명 튜닝업체를 대상으로 아주자동차대학의 특성화된 자동차 전문교육과정 및 이를 통해 배출되는 우수인재를 소개해 산학협력과 취업홍보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그외에 2016 서울오토살롱을 방문한 청소년 자동차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안내와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신성호 아주자동차대학 총장은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자동차 튜닝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돼 국내 튜닝산업이 더욱 발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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