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대학교(총장 김영호)와 바로세움병원이 협약식을 갖고 교육 및 학술·산학협력 연구 분야의 교류와 협력사업 시행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김영호 배재대 총장과 황인석 바로세움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배재대 21세기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장비 및 시설 등 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의료교육과정의 공동개발 △의료관련 학과의 현장견학 및 실습기회 제공 △졸업생의 취업기회 제공 △대학의 실습실 및 각종 시설 제공 등 양 기관의 협력증진 사업의 지속적인 개발을 약속했다.
바로세움병원은 2009년 개원해 척추 및 관절질환 병원으로 지역 의료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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