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수시모집 총 1779명 선발"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7-27 17: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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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수시특집]동국대학교

“굵직한 정부지원사업으로 수준 높은 교육 제공하는 동국대”


동국대학교는 다양한 대형 국책사업 수주를 통해 학생들에게 풍부한 교육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학부교육선도대학(ACE)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 일학습병행제(IPP)사업, SW 중심대학 지원사업 등 굵직한 정부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양적·질적으로 수준 높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인문계는 코딩을, 이공계는 인문학을...
동국대는 다양한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공과대학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다빈치(Dongguk Academy Value Identity Neutrality Creativity Internationality)는 인문학적, 소프트웨어적 소양은 물론이고 공학 전반을 통찰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동국대는 2016학년도 신입생 중 인문·사회·예체능·자연계열 등 비전공자 전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강화한다. 신입생은 SW강좌인 ‘소프트웨어와 미래사회’ 수강을 의무적으로 들어야 한다.
소프트웨어와 미래사회 수업은 다양한 IT·소프트웨어 융합기술의 전반적인 동향과 발전전망을 제시하고, 새로운 IT 융합기술이 구현되기 위해 필요한 기반기술을 소개하는 과목이다. 기존 공학기술 간 융합차원을 넘어 인문학적 관점에서 과학기술, 공학, 제조업과 소프트웨어를 융합하는 SW융합형 교육을 목표로 한다.
동국대는 이와 같은 역량을 인정받아 2016년 미래부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최대 6년간 10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받아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에 집중할 예정이다.


‘기업가 DNA’ 교육 선도…사회 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에 초점
동국대는 최근 사회 맞춤형 고급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이른바 ‘기업가 DNA’를 심어주기 위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현장 맞춤형 고급인력 양성에 초점을 둔 특성화교육 과정과 함께 산학협력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학생들의 창업 지원에 최적화된 조직을 구성해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6년 연속 창업선도대학에 선정돼 국고 지원을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창업 연계전공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전 주기의 창업 단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필수 과목과 함께 공학·경영·경제·법학 과목을 36학점 이상 이수하는 전공으로, 졸업 시 창업학 연계전공 학위를 수여한다. 지난 2014년에는 ‘창업 휴학제’를 도입하기도 했다. 그 결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창업동아리 중 지난해 기준 1억 이상의 매출이 발생한 팀이 3팀이나 나왔고 전체 창업동아리가 발생시킨 매출은 7억 1000만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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