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목원대학교”
교육부 선정 ‘잘가르치는 대학’ ACE 및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이 선정된 특성화(CK-1) 대학으로서 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발돋움하다
목원대학교가 지난 61년간 배출한 졸업생은 4만 8,878명으로 그 중에서 3,600여 명의 목회자를 비롯해 1,600여 명의 교사를 배출했다. 국어·영어·수학·음악·미술·유아교육 등의 분야에서 많은 교사를 배출한 사범대학은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한강 이남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음대·미대는 그동안 문화 예술발전을 선도해오며 수많은 예술가를 탄생시켰다.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학부교육 선도대학 ACE 선정
목원대가 교육부로부터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그동안 대학교육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교육부로부터 연간 20억 원, 4년간 총 80억 원 규모의 지원을 받는 목원대의 학부교육 선도모델은 인성역량, 감성역량, 자립역량, 문제해결역량, 소통역량 등의 5대 핵심역량을 갖춘 ‘체험기반 IMAGE+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목원대는 ‘봄 인증제’ 운영을 통해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역량 계발에 동기를 부여하고 ‘ELI통합학업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학업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체험기반 교양’ 교육과정과 ‘체험기반 전공’ 교육과정은 목원대 ACE사업의 핵심이며 ‘인문감성 숲’ 프로그램은 언론에서도 집중 조명해 다룰 정도로 학부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대학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교육부에서 2014년도에 추진한 CK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대학자율형의 ICT기반 유니버셜디자인 융합·창의인재양성 사업단(정보통신융합공학부·산업디자인학과), 국가지원형의 Neo K–Culture 킬러 컨텐츠 개발 인재양성 사업단(광고홍보언론학과·중국학과·역사학과), 통일을 대비한 사회통합형 종교지도자 양성사업단(신학과), 미래 생명자원 발굴·활용 전문 인력 양성 사업단(미생물나노소재학과·생의약화장품학부·의생명·보건학부) 등 총 4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목원대는 연간 16억 9000만 원(5년간 총 84억 5000만 원)의 특성화사업비를 모두 학생경비로 사용해 이는 교육여건과 학부교육의 질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경쟁대학 대비 구조개혁대학평가 등에서의 대학 경쟁력을 확보, 비교우위를 선점해 대학의 지속성장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게 됐다. 또한 2016년에는 4개 사업단 모두가 대학특성화사업 중간 성과평가에서 우수사업단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꿈과 열정이 있는 건강한 교육공동체 대학’의 실천!
목원대는 지난 1954년 중부권 최초로 설립된 기독교 명문사학으로서 새로운 비전과 가치로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이다. 2014 교육부 ‘잘 가르치는 대학’, 2014 교육부 특성화사업 4개 사업단 선정, 지식경제부로부터 RIC 사업 선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 IT 분야 우수대학 및 대학원으로 선정, 교육부 특성화 우수대학으로 선정, SK텔레콤·창업진흥원으로부터 SK청년비상(飛上) 프로그램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풀뿌리 기업 육성사업’ 선정, 특허청으로부터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등 수험생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는 대한민국 명문사학의 메카이다.
또한 목원대는 ‘입학에서 취업까지! One Stop Service’라는 전방위적 학생지원을 위해 인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재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개인별 현장중심 맞춤식 전공교육과 학생-학교-기업이 트리오를 이룬 3단계 취업지원시스템인 ‘취업지원 선순환시스템’, 진로탐색-진로지도-경력개발과정을 연계시키는 One-Sto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취업전담교수제도와 취업전략인증제를 도입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의 모든 것을 학생에게 투자!
목원대는 학교의 중심인 학생들을 발전적으로 변화시켜 장차 미래의 주인으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추구한다. 목원대의 운영 핵심은 인성과 품성부터 바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학생들의 실력과 능력을 높이겠다는 교육 목표이자 철학에 있다. 목원대는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외국어 교육뿐 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양 교육원’을 통해 교양 교육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육성과 학생 중심의 대학 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생 창업육성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학교 내에 SMART Biz-Campus를 조성해 청년 창업을 돕고 있다. 그 외에 교내에 앱창작터와 지식서비스특화창업보육센터, 디지털영상콘텐츠센터, 창업진흥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우수한 장학제도와 유학제도
목원대는 매년 1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교·내외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수혜율은 대학평가 A등급을 상회하는 장학 혜택을 자랑하고 있다. 2017학년도 신입생 중 수시모집 최초합격자들이 목원대에 등록할 경우 인문·사회계열(일반학생·사회적배려자·지역인재·목원사랑인재)은 80만 원, 이공계열, TV·영화학부(일반학생·사회적배려자·지역인재·목원사랑인재)는 100만 원의 목원스타트 장학금을 지급한다. 지난 1994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3+1유학 프로그램을 도입했으며 현재 세계 18개국 70여 개 대학들과 학술 및 학생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각종 유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재학 중 해외유학 프로그램과 더불어 방학기간 등을 활용한 글로벌리더스아카데미 과정은 학생들이 해외로 나가지 않더라도 재학생들에게 업무현장에서 요구되는 영어의 활용능력을 배양하고 국제교류 감각과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목원대만의 특징적인 ‘열린 학사 제도’
목원대는 열린 학사제도를 통해 학과 간 이동의 문을 넓혔다. 즉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하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1학년 이상 수료[일반학과(부) 34학점 이상, 사범대학과 공학교육인증 실행학과(정보통신융합공학부)는 36학점 이상만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또한 전과(부)는 자신이 속한 학과(부)의 전공이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을 경우 전공을 변경하는 것으로 재학 중 1회에 한해 가능하다. 1학년 2학기 말이나 2학년 1, 2학기 말에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전과 기회는 통상 3번 주어지기 때문에 다른 대학에 비해 전과의 문이 많이 열려 있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정원 10% 내)한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음악대학에서 음악교육과로의 전과는 허용하지 않는다. 사범계로의 전과를 위해서는 면접고사와 각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