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의 보고
1940년 개교한 세종대학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올해로 창립 76주년을 맞은 세종대학교는 2020년 아시아 5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Sejong Honors Program)’ 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디자이노베이션’ 활용 ▲PBL(Problem Based Learning) 교과목 ▲역진행 학습 ▲블렌디드러닝 등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강화하며 융합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세종대학교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6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종합순위 93위에 올랐다. 지난해 47계단 순위 상승에 이어 올해 11계단 오른 것으로, 처음으로 아시아 100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세종대학교는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15-2016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4위의 성과를 거두었고, 논문 수준을 기반으로 세계 대학 순위를 매기는 라이덴 랭킹(Leiden Ranking)에서는 국내 11위를 차지하였는데, 특히 라이덴 랭킹의 사회과학·인문학분야에서는 국내 4위, 생명과학·지구과학 분야에서 국내 5위를 기록하였다. 이는 세종대학교가 국내 우수대학을 넘어 국제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 대학으로 약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창의적 연구와 차세대 선도학과를 육성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또한 세종대학교는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및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향후 6년간 1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 융합대학을 신설하고 대학 내 4개 소프트웨어 전공학과(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와 2개 융합전공학부(지능기전공학부, 창의소프트학부), 그리고 소프트웨어 연계전공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초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세종대학교는 사회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세계적 명문 대학으로 자리 잡기 위해 투자와 혁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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