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코엑스 수시박람회에서 한신대를 찾아주세요."
한신대학교(총장서리 강성영)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입학정보를 제공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한신대를 비롯해, 서울대, 중앙대, 숙명여대 등 총 140개 대학이 참가한다. 대학별 1:1 입시상담과 더불어 대교협 대입상담센터 소속 상담교사들과의 입시상담, 적성검사 등이 제공된다.
한신대는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학교홍보와 입학정보 설명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입시결과를 토대로 한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입학홍보팀 직원과 학생홍보대사들이 한신대 부스를 방문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입학상담과 홍보에 전념할 계획이다.
오동식 입학홍보처장은 "한신대는 매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해 사설 입시기관 도움 없이도 정확하고 상세한 입시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며 "수시모집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는 201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990명(정원 내 887명, 정원 외 103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문과, 이과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없애고 학생부 교과전형을 줄이는 등 수험생 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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