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김인철)가 사회와 기업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대학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기업 인사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한국외대 진로취업지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소공동 롯데호텔 아스토스위트룸에서 '2016년 기업인사관계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한국 대기업 및 중소기업과 외국계기업 등 56개 기업에서 58명의 기업 인사부서 책임자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21일에는 주요 대기업, 공기업 22일에는 외국계기업, 중견기업 인사부서 책임자가 초청됐다.
김인철 한국외대 총장은 "대학이 청년인재를 육성하고, 기업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금번 행사를 개최했다"며 "인사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 대학교육 현장에 적극 반영하여 사회와 소통하는 대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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