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공동체 기반 학부교육으로 대학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다”
‘나’보다 ‘우리’, 서울여자대학교의 교육철학은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인성교육’으로 요약된다. 서울여자대학교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플러스(PLUS)형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그 결과 서울여자대학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학부교육 선도대학으로 2주기 연속 선정됐다. 2010년부터 6년 넘게 학부교육 선도대학을 유지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수도권대학 특성화(CK-Ⅱ) 5개 사업단 선정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선정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선정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다.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는 ‘최우수 A등급 대학’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공동체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부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혁신해 온 결과다. 서울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학부교육을 제공하는 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대학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SW 융합교육 위한 미래산업융합대학 출범···미래부 SW중심대학 선정으로 날개 달아
서울여자대학교는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따라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을 강화하고자 올해 ‘미래산업융합대학’을 신설했다. 미래산업융합대학은 △경영학과 △패션산업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산업디자인학과 등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형 소프트웨어 여성 인재를 양성하는 6개 학과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미래산업융합대학을 통해 전통적인 학문계열의 벽을 허물고 소프트웨어 융합교육을 실시,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이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올해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됐다.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지원사업은 산업체의 요구를 대학교육에 반영해 기업이 원하는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는 최장 6년간 11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는다. 미래산업융합대학 소속 학과들이 주로 이 사업의 수혜를 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미 2014년 교육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정보보호학과),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선정으로 서울여자대학교는 명실상부한 여성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의 요람이 될 전망이다.
수도권대학 특성화 5개 사업단···서울여자대학교 특성화 주도하는 ‘우수’ 학과
서울여자대학교는 2014년 교육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5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별로 가지고 있는 강점을 특성화하여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여자대학교는 이 사업을 통해 정부로부터 5년간 90억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의 미래경쟁력으로 인정받는 5개 특성화 사업단은 △언론영상학부(미디어비오톱 사업단) △일어일문학과(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 양성 사업단) △정보보호학과(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 사업단)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양성 사업단)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 사업단) 등이다.
이들 특성화학과는 매년 약 17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정부지원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풍부한 장학금 혜택, 다양한 특성화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5개 특성화 사업단은 올해 중간 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아 2018년까지 교육부 계속 지원이 확정됐다. 사업단 수로 보면 서울지역 대학 중 2위에 해당되는 규모다.
여대 유일 학부교육선도(ACE)대학 2주기 연속 선정···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3년 연속 선정
서울여자대학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교육부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육성사업에 2주기 연속 선정됐다.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육성사업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잘 가르치는 대학’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0년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4년간 약 120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2014년 2주기 사업에도 선정, 2017년까지 4년간 약 64억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서울여자대학교는 올해 교육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로써 서울여자대학교는 2014년 사업이 시작된 이래 3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어 여대 중에서는 가장 큰 금액인 9억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여자대학교는 2017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전체 모집정원의 46.5% 이상을 선발하는 등 학생부위주전형을 강화하여 공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모든 전형에서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해 수험생들의 입시부담을 완화했다.
취업교육, 영어학습, 국제교류 등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
서울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대표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SWCD 아카데미’에서는 원하는 취업분야의 직무와 조직사회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다. 현업선배들의 생생한 멘토링을 받는 ‘취업 멘토링’도 운영한다. 저학년에게는 진로설정을 돕고, 취업기초역량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는 해외대학에서 공부하거나 외국어 실력을 높일수 있는 기회도 다양하게 제공된다. 학생들에게 영어로 생각하고 영어로 말하고 영어로 꿈꾸게 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 ‘SWELL(Seoul Women’s University English Language License)’은 서울여자대학교의 자랑거리다. 세계 27개국 112개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교환학생’ 제도, 해외대학에서 학점을 취득하고 인턴십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해외 인턴십’ 제도도 마련되어 있다.
방학 중 해외에 파견되어 문화교류와 봉사활동을 동시에 하는 ‘세계문화체험과 봉사’,‘Global Service Learning’ 등도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서울여자대학교 캠퍼스에서 외국학생과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BIP(Bahrom International Program)’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도 빼놓을 수 없다.
신입생 장학금 대폭 확대···캠퍼스 마일리지 제도 등 풍부한 장학혜택
서울여자대학교는 다양한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교육부, 미래창조과학부 등으로부터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돌아가 1인당 장학금이 평균 300만 원에 달한다. 지난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장학금 지원 지표에서는 만점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신입생 장학금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의 성적장학금인 바롬1·2, 한샘장학금 외에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학생전형 최초합격자 중 모집단위별 상위 30%에 해당하는 학생 전원에게 입학금을 면제해 주는 가온장학금을 신설했다. 또한 정시 각 모집단위별 수석합격생에게 입학금과 수업료 50%를 지급하는 다움장학금의 수혜자를 각 모집단위별 최초합격자 상위 10%에 해당하는 학생 전원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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