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신한류 창의인재 양성사업단 학생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한 제4회 신한류 페스티벌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7월 18일부터 28일까지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체험부스와 K-Pop, 전통음악 공연, 태권무, 플래시몹 등을 선보이며 현지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번 행사는 특히 한-불 수교 130주년이 되는 해에 개최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는 평이다.
에펠탑이 보이는 파리 중심부 트로카데로에 K-Pop 음악과 한국의 전통음악이 울려 퍼지는 순간 세계 각지에서 파리를 방문한 관객들이 순식간에 모여들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끝없는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특히 학생들이 준비한 K-Pop 공연은 파리에 모인 세계 젊은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지에서의 한류 열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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