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09 09: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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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백지 한 장의 앞을 못 본다]



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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