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경상지역 대표 학생음악 콩쿠르가 울산에서 펼쳐진다.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예술대학이 오는 9월 9일과 10일 울산대에서 '제 15회 초·중·고 전국 학생음악 콩쿠르'를 개최한다.
접수는 오는 9월 6일까지 인터넷(http://contest.co.kr/)으로 가능하다. 피아노와 성악은 예·본선으로 나눠 경연을 펼친다.
대상 수상자 중 실기성적 최우수자는 울산대 입학 시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전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울산대 주최의 입상자 음악회가 마련된다.
울산대 예술대학 김방술 학장은 "이번 콩쿠르를 통해 우수한 연주력을 지닌 학생들이 노력의 결실을 수상으로써 맺을 수 있길 바란다"며 "콩쿠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기가 있어야 하고 실수에 연연하지 않는 동시에 음악적인 해석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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