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오는 26일,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60주년기념관에서 ‘경기도 공업계고교 교장단 협의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공업계고등학교의 현안과제 토론 및 실질적인 취업률 향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선취업 후진학 활성화를 위한 인하대 미래융합대학(학장 김철수)의 신설 학위과정에 대해서도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교육청, 경기도 33개 공업계고교의 교장, 직업교육부장, 진로 지도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인하대는 이 행사를 통해 2017학년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하는 인하대 미래융합대학의 5개 학과(메카트로닉스학과, IT융합학과, 헬스디자인학과, 서비스산업경영학과, 금융세무재테크학과)와 경기도 공업계고교들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최순자 인하대 총장은 "올해 신설된 인하대 미래융합대학을 통해 정부의 성인교육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며 "인천의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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