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PRIME사업 효율화 위한 워크숍 실시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8-26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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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E사업 비전 공유 및 목표 달성 위한 액션플랜 제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 PRIME사업 대형사업단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곤지암 리조트에서 '프라임사업의 성공적인 운영과 과제'를 주제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PRIME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추진 조직별 사업 목표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업추진위원회 위원, 운영위원회 위원, 사업전담직원 등 모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혁신적인 산학연계 교육과정 및 선도적 취·창업 지원 모델 구축 ▲'웰니스 분야 통섭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비전 공유 ▲전략적 방향 및 각 부문별 목표 달성을 위한 산하 파트별 액션플랜 등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은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이어 PRIME사업 부단장을 맡고 있는 전창완 기획처장이 PRIME사업의 기본적인 취지와 주요 경과, 주요 사업별 핵심프로그램, 구조개편에 따른 교육단위 지원계획 및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안내했다. PRIME사업단장인 김승우 경영부총장 또한 '대학 발전과 PRIME사업'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서교일 총장은 "프라임사업은 국가적으로도 특별하게 주시를 받고 있는 사업"이라며 "오늘 우리가 워크숍을 하는 이유도 짧은 기간 동안 예산을 잘 활용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다. 대학의 백년대계를 이끌수 있도록 많은 토론과 의사교환이 있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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