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태권도외교과 선수들은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출전, 금 1, 은 2, 동 3개를 획득해 남자 대학부 전문대 조별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58kg급 손영호 선수(태권도외교과 1년)는 준결승까지 점수차승으로 월등한 기량을 드러냈으며 결승에서는 박성주 선수(나사렛대학교)를 상대로 3회전 접전 끝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54kg급 최종하 선수(태권도외교과 1년)와 +87kg 하준범 선수(태권도외교과 1년)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58gkg급 이주홍 선수(태권도외교과 2년), -63kg급 성준모 선수(태권도외교과 1년), -68kg급 최규진 선수(태권도외교과 2년)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대학부 전문대 조별 종합우승으로 원세종 충북보건과학대 감독은 본 대회 지도상을 받아 지도력을 인정받았으며, 손영호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권혁중 충북보건과학대 태권도외교과 교수는 "여름방학 중에도 쉬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내년도 대학연맹에서는 남·녀 동반우승을 목표를 삼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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