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KOICA 공공행정-산업에너지 분야 사업평가 수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09-21 19: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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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지난 6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개발도상국에 원조해 완료한 공공행정-산업에너지 분야 사업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고 있다.


상명대는 파라과이 첨단교통관리체계 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종료평가를, 아제르바이잔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자동화사업에 대해서는 사후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평가사업책임자인 미디어소프트웨어학과의 박흥국 교수를 필두로 공공인재학과 김영미 교수 등 전자정부, 교통, 지식재산권, 시스템 및 성과관리 분야에서 모두 10여 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상명대는 지난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파라과이 첨단교통관리체계 구축사업이 시행된 파라과이의 수도 아순시온을 방문해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들을 통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2일부터 26일까지는 지식재산권 관리시스템 자동화사업 평가를 위해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서 현지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아제르바이잔 현지조사에서는 정보통신첨단기술부(MCHT)와 특허청(AzStand)의 차관 및 국장 등 고위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워크샵 및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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