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 학생과 교직원, 광주시민이 함께하는 ‘2016 용봉대동풀이’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대 광주캠퍼스에서 열린다.
전남대 총학생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의 주제는 ‘청춘같이[가치:]’이다. 삶의 고민들과 답답함을 털어놓고 함께 아픔을 공감해 해결방안을 찾고, 취직과 스펙에만 매몰돼 있는 대학생들이 함께 청춘의 진짜 가치를 찾아보자는 취지다.
27일 오후 6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교직원, 광주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축제 기간 동안 민주마루(구 대강당)와 대운동장 사이 인도에 ‘축제문화의 거리’, 봉지 주변에는 ‘청춘 저자거리’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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