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학기술대 졸업작품, 한국전자전에서 만난다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0-25 16: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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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캡스톤 졸업작품, 26일 코엑스 한국전자전에서 전시해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 학부생 졸업작품이 삼성, LG, 퀄컴, GoPro 등과 함께 한무대에 오른다.

서울과기대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 A홀에서 열리는 ‘2016 COEX 한국전자전’에서 캡스톤 졸업작품을 선보인다.


서울과기대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단장 김영석, 이하 다빈치사업단)’은 코엑스 A홀에 18개 부스를 마련해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 전기정보공학과 소속 캡스톤 졸업작품 우수 수행팀, 러닝랩(Learning Lab.)과제 수행팀 등 80여 팀, 300여 명의 학부생 우수 졸업작품을 전시한다.


다빈치사업단 김영석 단장은 “서울과기대는 국내 학부생 최초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출품하는 등 국내외 최대 규모의 전시 행사에 학부생 졸업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작품 수준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큰 무대에 학부생 졸업작품을 올려놓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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