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지난 2일 창의 교육성과 발표회(졸업작품전)를 시작했다. 창의 교육성과 발표회는 대학생활의 꽃으로, 내년 졸업예정자들이 경인여대에서 배운 전공분야의 실력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전시·발표회이다. 창의교육성과발표회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된다.
이번에 열리는 '2016 창의 교육성과 발표회'는 △창의작품전시회-스마트미디어과, 실용음악과, 영상방송과 △캡스톤디자인 전시회-광고영상디자인과, 아동미술과, 아동보육과, 패션·문화디자인과, KWPPA웨딩플래너과 △졸업작품전시회-국제무역과, 아동체육과, 유아교육과로 총 11개 과가 참가한다.
행사 첫날인 2일에는 경인여대 20주년기념관 컨벤션홀 앞에서 학과 교수와 학생들은 물론 경인여대 김길자 총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을 가졌다.
김 총장은 개막식에서 "우리 대학에서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발표회를 오랜 시간 준비하고 완성한 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모든 과정을 이끌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개막식 후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광고영상디자인과의 캡스톤디자인전시회에 참석한 김 총장은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 체험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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