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신구) 교양학부 정직한 교수(고생물학 전공)가 지난 10월 29일, ‘10월의 하늘’이라는 과학 강연 재능 나눔 행사에 참여해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남지도서관을 방문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강연회를 가졌다.
정 교수는 '그곳에 정말 용이 살았을까'라는 주제로 신화나 전설 속에 등장하는 용이나 그리폰 같은 상상의 동물들이 옛날 사람들이 우연히 발견한 생물들의 화석 등에 기반한 것일 수도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펼쳤다.
정 교수는 "상대적으로 과학이나 문화행사들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방 소도시여서 그런지 관장님 이하 직원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셨고, 아이들도 흥미롭게 들어줬다. 오늘 강연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미래의 과학자로 탄생하여 그들이 또 다른 청소년들에게 재능 나눔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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