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통일과 아시아공동체'란 주제의 '제8회 아시아경제공동체포럼'(Asia Economic Community Forum)을 개최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의 조셉 브라다 교수의 '통일의 경제적 측면: 역사로부터의 교훈' 기조강연과 '통일과 아시아공동체', '21세기 아시아 자본주의 대논쟁: 주요 경제 이슈 비교'에 관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담은 '2016년 인천선언'(Incheon Declaration 2016)을 발표했다.
포럼 사무총장인 박제훈 인천대 교수는 "대한민국의 안보·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미·중·러·일을 포괄하는 '동북아 안보협의체' 구성과 한·중·일 FTA 체결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