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이영무) 서울캠퍼스에서 20일 치러진 논술고사에서 몸이 불편한 수험생이 안내요원의 도움을 받아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한양대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수험생은 학교에 사전 요청하면 안내요원 배치 등 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고 말했다.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한양대 2017학년도 수시 논술고사에는 총 2만 9913명이 지원, 71.0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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