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유라 특혜’ 이화여대 등 20여 곳 압수수색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6-11-22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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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특별수사본부가 22일 오전 9시부터 이화여대 사무실 20여 곳과 관련자 주거지 3곳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화여대는 최경희 전 총장과 단과대 학장 등이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의 부정 입학을 모의하고 학사 관리 과정에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18일, 이화여대 감사 결과를 발표해 정 씨의 입학 취소를 요구하고 검찰에 최 씨 모녀와 최경희 전 총장 수사를 의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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