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선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처음으로 시행된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무료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고 진로체험의 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도록 하기 마련됐다.
선정된 기관은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받고 3년의 인증효력기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진로체험기관 의지·성격, 체험처 환경·안전,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3개 영역 10개 지표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진로체험이 가능하도록 체험처를 발굴하고, 양질의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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