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한국교원대학교(총장 류희찬)는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전국교원양성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주최한 '제6회 전국교대 예비교사 좋은 수업 탐구대회'에서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지난 18일 서울교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 12개 국립 초등교원양성대학에서 초등 예비교사 176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업실연 부문과 수업비평 부문으로 나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제 수업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업실연 부문에서 박효원(과학)·김아연(사회)·차호정(영어) 씨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이민지(국어)·김선진(음악)·박은학(창체) 씨는 전국교육대학총장협의회장상을 받았다. 윤진아(도덕)·강지현(미술)·안예진(수학)·김소민(실과)·박지연(체육) 씨에게는 한국교총회장상이 돌아갔다.
수업비평 부문에서는 박순영(영어) 씨가 금상을 탔고, 최규리(미술)·류성훈(사회)·김현주(음악)·조승연(창체) 씨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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