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3일 학생홍보대사 ‘건우건희’ 18기 학생들의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수료식에서 김진기 대외협력처장은 2년 동안 애교심과 봉사정신, 책임감을 바탕으로 대학과 중고교생들과의 소통과 대외 홍보 협력을 위해 헌신한 학생홍보대사 1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2015년 3월 선발된 11명의 18기 건우건희 학생들은 지난 2년간 중·고등학생 대상 캠퍼스투어, 홍보 소식지 및 동영상 촬영 모델, 언론 및 방송 출연, 입시박람회 등 대내외 행사 진행, 온라인 SNS 홍보활동 등에 참여했다.
특히, 공휴일과 시험기간을 제외하고 매일 진행돼 연간 150회 이상 열리는 캠퍼스투어에서는 중고교생과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생생한 대학생활에 대해 전달하고 상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난 1998년 12월 ‘건국인의 밤’에서 결성된 건우건희는 건국대 학생들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2016년까지 19기에 걸쳐 총 220명의 학생들이 건국을 상징하는 홍보사절로 활동해 왔으며 내년 20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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