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심화진)의 2017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열렸다.
성신여대는 올해로 6년째 술없는 오티를 진행하고 있다. 오티는 학과장 주관의 새내기 전공 캠프, 핵심역량진단검사 분석, 성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대학생활 설계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별히 학생기획단이 선정한 특별 초청가수의 공연도 진행돼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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