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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길상 한기대 총장이 6일 교내 셔틀버스 운송 기사들을 찾아 “대학 구성원들을 안전하게 출퇴근시켜 주시는 점에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한기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유길상 총장이 6일 오전 셔틀버스 운송 기사들의 휴게 공간을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을 안전하게 출퇴근시켜 주시는 운전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대학의 발전을 이끄는 숨어있는 영웅들께서 앞으로도 안전 운행을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기대는 지난해 4월부터 ‘Thank You Wave' (감사의 물결이 퍼지는 행복한 직장 만들기) 캠페인을 벌여 왔다. 매달 감사에 대한 정보와 실천 방법을 담은 카드뉴스를 전 구성원에게 이메일로 전파하고, 감사 편지 쓰기 등 이벤트도 열고 있다.
감사문화 확산은 유길상 총장의 경영철학이 원동력이 되고 있다. 취임 때부터 “구성원들이 행복감과 자존감을 느끼며 신명 나게 일하는 Happy Campus, Happy Workplace’를 구현하겠다”고 천명한 유 총장은 “감사를 생활화하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하게 되며 조직 성과에도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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