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신은철 인천대 교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09 16: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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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인천대학교 신은철 교수(건설환경공학부)가 세계지반공학회 아시아지역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4년으로 오는 9월부터 2021년 8월까지다.


세계지반공학회(ISSMGE) 영국런던본부는 지난 8일, 신 교수가 아시아지역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신 교수는 아시아지역 회원국 24개국중 18개국의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지반공학회 아시아지역 회장에 당선된 것은 1980년대 이후 30년 만에 처음이다.


세계지반공학회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연구 ‧ 개발, 프로젝트 자문 등을 수행하며, 아시아지역에는 24개 국가 10만여 명의 회원이 있고, 한국지반공학회에는 1만2000여 명의 회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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