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동문회장에 맹원재 전 총장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03-28 16: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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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원지 기자]맹원재(77· 축산 59학번) 전 건국대 총장이 건국대학교 총동문회 제35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건국대 총동문회는 28일 동문회관에서 2017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맹 전 총장을 제35대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맹 신임 회장은 1965년 건국대 축산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 교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종신회원, 건국대 제15대 총장(1998~2002년), 대한민국학술원 종신회원, 동덕여대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농업선진화운동 공동대표, 선진화시민행동 공동대표 등을 맡아 시민사회운동에도 헌신해왔다. 지난 2012년 ‘자랑스러운 건국인상’을 수상했다.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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